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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족 전용 갤러리의 주딱이 되었다 리뷰
    남성향/노벨피아 2026. 2. 6. 06:11

    출처 : 노벨피아

    수백 년간 관리자가 없었던 싱글벙글 마계촌 갤러리

    반인반마인 내가 그곳의 관리자, 주딱으로 임명되었다


    -주딱이 생겼다고?[33]
    -주딱은 선대마왕 이후로 끝 아님?[23]
    -진짜 주딱임? ㄹㅇ???[48]


    그런데

    무급 사이버 지우개라는 악명과는 다르게

    이 주딱 자리, 생각보다 개꿀이더라

    #판타지 #중세 #하렘 #일상 #갤러리 #이세계 #주딱 #파딱 #커뮤니티

     

    줄거리

     

    반인반마라고 괴롭힘을 당하던 주인공은 던진 돌에 맞아 기절하게 된다.

     

    깨어난 후 대한민국에서 취준생이었단 전생을 떠올리고 운영자의 눈에 띄어 주딱이 된 후 갤러리를 관리하는 이야기

     

    리뷰

    운영팀

    이 소설의 가장 큰 특징으로 갤러리에 운영자가 존재하고 소속된 팀이 있어 회사와 같은 느낌으로 등장한다.

     

    보통 갤러리물은 아무 이유 없이, 여신의 선택, 이세계인 특전 등의 이유로 주딱이 되어 갤러리를 관리하고 세계에 존재하는 문제 해결, 문화와 예술의 발전 등과 같은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지만 이 소설의 주인공인 운영팀의 관리자에게 주딱을 임명 받는다는 점에서 타 갤러리물과 차이점을 가지고 있다.

     

    또한 운영팀으로 인해 소설을 끝까지 끌고 갈 수 있는 힘을 만들었고 떡밥을 계속 뿌려 메인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을 더해주고 있다.


    인마전쟁

    판타지 세계를 배경으로 사용한 갤러리물은 아포칼립스의 소재를 사용해 멸망에서 생존하기 위해 종족간의 대립보다 화합을 통해 외부의 적에게 대응하는 모습을 보여주지만 이 작품은 인간, 드워프, 엘프, 수인 VS 마족이라는 측면에서 전쟁을 치르고 이종족들이 다양한 이유로 마족측에게 협력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인간족과 마족측이 서로 어떠한 이유로 전쟁을 지속하고 있는지도 모른채 계속 싸운다는 점에서 다른 갤러리물과 차별점을 가지고 있으며 단순한 종족 간의 전쟁에도 떡밥을 추가해 완성도를 높여주었다.

     

    평가

     

    1. 독창성     
      다른 작품과 비교해 독창적인 부분이 있는가?

      작품을 끝까지 끌고 갈 수 있는 힘이 있다는 점에서 다른 갤러리물과 비교해 차별점을 가지고 있다.

    2. 몰입도     
      작품에 대하여 독자들이 흥미를 갖고 몰입하게 하는가?

      갤러리 특유의 코미디하고 가벼운 전개, 떡밥을 계속 뿌려 내용이 궁금하게 만든다는 점에서 높은 몰입도를 보여주고 있다.

    3. 대중성     
      넓은 독자층을 형성할 수 있고 트렌디한 소재를 사용하였는가?

      노벨피아에서 갤러리물은 대중픽이기에 이 소설 또한 갤러리에 친숙한 독자들이 많이 유입되어 높은 조회수를 보여주고 있다.

    4. 문장력     
      웹소설과 잘 어울리는 문장력을 갖췄는가?

      갤러리물 특유의 코미디하고 가벼운 분위기를 가져가고 있으며 위기 상황 또한 갤러리를 이용해 유쾌하게 해결한다는 점에서 타 갤러리물과 비교했을 때 큰 차이를 느끼지는 않는다. 하지만 운영팀의 존재로 작품을 끝까지 끌고 갈 수 있는 힘이 있다는 점에서 의미 없는 회차로 연재하다 연재 중단하는 타 갤러리물과 비교해 압도적인 장점을 가지고 있다.

    5. 성실성 ★ ★ ★ ★ ★
      연재 주기가 성실하고 분량이 적절한가?

      몇번의 휴재가 존재하지만 이 정도면 성실하게 연재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총평

     

    갤러리물 특유의 날먹 전개와 히로인을 파딱으로 임명시킨다는 특징 마지막으로 갤러리를 이용해 식량난과 위기 상황을 해결한다는 점에서 무난하게 읽을 수 있는 갤러리물이라 할 수 있다.

     

    운영팀의 존재로 세계관을 확장 시켜나가고 있기 때문에 스토리적으로 타 갤러리물에 비해 기대가 되는 것은 사실이나 갤러리를 이요해 문제를 해결하는 날먹 전개가 예상되어 아쉬움도 갖게 만든다.

     

    원숭이 손과 비슷한 느낌인 소원의 돌을 통해 괴담물의 특징도 가볍게 사용하였고 글에 별다른 진입장벽이 없기에 킬링타임용으로 괜찮은 소설이다. 

     

    평균 별점     ☆ (3.6점)

     

    https://novelpia.com/novel/362517

     

    노벨피아 - 웹소설로 꿈꾸는 세상! - 마족 전용 갤러리의 주딱이 되었다

    플러스작품 - 수백 년간 관리자가 없었던 싱글벙글 마계촌 갤러리 반인반마인 내가 그곳의 관리자, 주딱으로 임명되었다 -주딱이 생겼다고?[33] -주딱은 선대마왕 이후로 끝 아님?

    novelp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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