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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월자들에게 애호받는 갤러리 뉴비가 되었다 리뷰
    남성향/노벨피아 2026. 2. 22. 05:01

    출처 : 노벨피아

    갤질하다가 탑에 소환되었다.
    탑을 종결한 이들과 소통할 수 있는 갤러리를 얻었다.

    #판타지 #하렘 #탑등반 #갤러리 #집착 #커뮤니티 #이세계 #성장 #게임

     

    줄거리

     

    클리어 한 사람이 1명도 존재하지 않는 판데모니엄 난이도에 떨어진 주인공의 탑 등반기

     

    리뷰

    튜토리얼이 너무 어렵다

    기본 설정이 "튜토리얼 너무 어렵다"와 굉장히 유사하다.

     

    클리어한 사람이 없는 난이도에서 탑을 오르는 주인공, 휴게실, 모든 난이도의 사람이 만날 수 있는 교류회, 신(초월자)에게 도움을 받는 등 다른 탑 등반물과 마찬가지로 "튜토리얼이 너무 어렵다"의 기본적인 설정을 많이 참고한 소설이다.

     

    흥행에 성공한 소설과 유사한 설정을 사용하였기에 많은 사람들에게 친숙한 소재라는 장점과 필력이 따라가지 못 하면 어중간한 아류작이 되기에 양날의 검 같은 설정이라고 할 수 있다.

     

    클리어한 사람이 없는 난이도지만 이 정도면 생각보다 쉽다고 느낄 수 있는 소설로 " 튜토리얼이 너무 어렵다"에서 피폐적인 요소를 빼고 주인공이 더 먼치킨스러운 면모를 보여주기에 라이트하게 볼 수 있다는 장점 또한 가지고 있다.


    갤러리

    갤러리 설정은 이 소설의 핵심으로 주인공의 무력을 강하게 만드는 동시에 정신이 미치지 않도록 잡아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하드 난이도를 클리어한 갤러리의 초월자들이 주인공에게 공략에 필요한 아이템을 주거나 마법, 무공을 알려주는 등 판데모니엄 난이도의 탑을 등반하는데 도움을 주는 스승이 되어 주인공이 재능이 만개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인공의 먼치킨스러운 능력을 잘 보여주고 있다.

     

    타 갤러리물과 동일하게 갤러리의 유저들끼리 노는 모습도 보이지만 주인공에게 도움을 주고자 하는 모습이 주로 나오기 때문에 소설의 몰입에 방해가 되지 않는다. 

     

    갤러리의 내용은 탑과 관련된 내용이 주가 되어 나오기에 소설의 흐름이 끊기지 않고 탑에 대한 정보를 주고 있다. 다른 갤러리물처럼 갤러리의 비중이 높아 갤러리에서 노는 모습이 자주 보였다면 오히려 재미가 반감 되었을 소설로 갤러리를 영리하게 사용하고 있는 소설이다.

     

    평가

     

    1. 독창성     
      다른 작품과 비교해 독창적인 부분이 있는가?

      튜토리얼이 너무 어렵다의 기본 설정을 가져간 소설이기에 독창성은 떨어지는 편이다.

    2. 몰입도     
      작품에 대하여 독자들이 흥미를 갖고 몰입하게 하는가?

      갤러리의 내용이 소설의 흐름에 방해가 되지 않고 전투씬도 재밌는 편이라 몰입도는 높은 편이다.

    3. 대중성     
      넓은 독자층을 형성할 수 있고 트렌디한 소재를 사용하였는가?

      튜토리얼이 너무 어렵다의 기본 설정을 사용하여 이에 친숙한 독자가 많고 유행하는 갤러리 소재를 사용해 높은 조회수를 보여주고 있다.

    4. 문장력     
      웹소설과 잘 어울리는 문장력을 갖췄는가?

      갤러리의 비중도 좋고 전투씬도 높은 몰입도를 보여주는 작품으로 뻔한 아류작이 될 수 있는 작품을 필력으로 성공시켰다고 할 수 있는 작품이다. 다만 오탈자를 수정했음에도 불구하고 너무 많은편이다.

    5. 성실성     
      연재 주기가 성실하고 분량이 적절한가?

      공지로 작품의 연재주기를 정상화 하기 위해 노력하나 달에 10번을 연재할까 말까 할 정도로 연재주기가 흔들리는 작품으로 연재를 시작한지 1년이 지났지만 쌓인 회차가 적은 소설이다.

     

    총평

     

     

    주인공이 클리어한 사람이 없는 난이도의 탑을 오른다는 뻔한 소설이지만 작가의 필력으로 성공시킨 작품이다.

     

    갤러리리의 인물들이 주인공의 스승이 되어주고 정신을 잡아주는 역할을 하는 등 탑을 오를 수 있는 핵심 설정으로 잡아 어떤 사건이 발생하고 해결함에 따라 개연성을 부여하고 있으며 갤러리에서 이루어지는 뻘글이 많지 않아 소설의 흐름에 방해를 하지 않는다는 점도 장점으로 작용하고 있다.

     

    하렘 태그는 주인공이 탑을 클리어하는 시점부터 가능할 것이라 생각해 하렘 태그를 삭제하고 본편을 완결한 뒤 에필로그로 연애를 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더 좋을 것이라 생각한다.

     

    작가의 필력이 좋아 재밌게 볼 수 있는 소설이지만 연재주기가 아쉬운 소설로 연재중단만 하지 않았으면 하는 소설이다.

     

    평균 별점     ☆ (3.2점)

     

    https://novelpia.com/novel/331224

     

    노벨피아 - 웹소설로 꿈꾸는 세상! - 초월자들에게 애호받는 갤러리 뉴비가 되었다

    플러스작품 - 갤질하다가 탑에 소환되었다. 탑을 종결한 이들과 소통할 수 있는 갤러리를 얻었다.

    novelp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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